일본은 북한이 특정 경축일에 미사일을 시험 발사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노로타 호세이(野呂田芳成) 일본 방위청장관이 27일 밝혔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8월 15일 광복절이나 지난해 대포동1호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8월 31일, 또는 북한 정권수립일인 9.9절에 미사일을 시험 발사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노로타 장관은 이날 의회 외교.국방위원회에 출석, 의원들의 질문을 받고 "북한은 과거 이같은 날들을 중요시했으며 따라서 우리는 그 날들을 특히 경계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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