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선박충돌 어선 침몰 인명피해는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새벽4시30분쯤 포항시 북구 죽천리 여남갑 동쪽 4.5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2t급 어선 건영호(선장 이영근.37.포항시 북구 대신동)가 인근 해상을 지나가던 대형 선박에 들이받혀 침몰했다.

사고 직후 건영호 선장 이씨는 함께 조업중이던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포항해양경찰서는 사고 시간대에 이 해상을 운항한 대형 선박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