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한인점포 총격전 2명 사망 4명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로스앤젤레스 남쪽 한인 밀집지역인 가든그로브시의 한인 소유 자동차 부품 상점에서 30일 총격전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최소한 4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경찰은 부상자중 3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인근 어바인대학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부상자중 2명은 청소년들로 각각 목과 등에 한 발씩의 총탄을 맞았으며 48세의 한 남자는 뺨과 목, 팔, 둔부 등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직 사건 동기를 파악하지 못했으나 20대 아시아계 남자를 비롯한 2명의 용의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