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남쪽 한인 밀집지역인 가든그로브시의 한인 소유 자동차 부품 상점에서 30일 총격전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최소한 4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경찰은 부상자중 3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인근 어바인대학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부상자중 2명은 청소년들로 각각 목과 등에 한 발씩의 총탄을 맞았으며 48세의 한 남자는 뺨과 목, 팔, 둔부 등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직 사건 동기를 파악하지 못했으나 20대 아시아계 남자를 비롯한 2명의 용의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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