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머니 손가방 훔친 2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일 길가던 70대 할머니의 손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송모(29·대구시 서구 평리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1일 오후 4시40분쯤 대구시 북구 대현동 주택가 골목에서 길가던 이 동네 김모(73·여)씨의 현금 13만6천원이 든 손가방을 날치기해 달아난 혐의다. 송씨는 현장 주변에 있던 주민 이모(28)씨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져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