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차위반 과태료 불만 구청 찾아가 폭력 휘둘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3일 주정차위반 과태료 부과에 불만을 품고 구청을 찾아가 공무원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기물을 파손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이모(42.대구시 서구 비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일 오후 3시40분쯤 대구시 중구 동인2가 중구청 지역교통과 사무실에서 책상유리를 깨고 이를 말리는 공무원 최모(48)씨를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