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초대형 승용차 에쿠스 3.0 모델을 8일부터 시판한다고 7일 밝혔다.에쿠스 3.0은 기존 모델의 외관과 기본 성능은 유지하면서 배기량을 낮추고 편의사양을 일부 줄여 가격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시그마 엔진을 탑재한 에쿠스 3.0은 최고시속 216㎞, 연비 8.1㎞/ℓ, 최고 194마력의 성능을 지녔으며 차량 구매자에게는 3년, 6만㎞까지 보증수리와 전담주치의제도, 차량 고장시 렌터카 및 숙박 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현대자동차는 덧붙였다.
JS300과 GS300 두가지 모델로 가격은 각각 4천40만원, 3천7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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