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산테러 허위 신고 경찰 30代 즉심회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효목동 '어린이 황산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 동부경찰서는 10일 이 사건의 범인을 안다고 지난 8일 112신고 전화를 한 오모(36·대구시 동구 신천동)씨의 신고내용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하고 오씨를 즉심에 회부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