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창지역에 대인지뢰 424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 부대 이전에도 불구, 제거되지 않은 M14 대인지뢰는 전국적으로 모두 3천335개가 있으며 이중 대구 가창의 경우 매설됐었던 530개 중 424개가 아직 방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인근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합동참모본부가 4일 국회 국방위의 김상현(국민회의)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가창에는 지금까지 매설된 지뢰 전체중 20%인 106개만이 제거됐다.

매설지뢰가 아직 제거되지 않은 곳은 가창을 비롯, 경기의정부 경남하동 충남 광천 충남 안흥 등 5곳이었으며 이중 안흥의 경우 매설된 940개가 한 개도 제거되지 않은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