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세무사회, 대구지방세무사회 간담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의 세무사회는 무료세무상담 등 소규모 납세자에 대한 지원활동에 적극적이지만 지역 세무사회는 아직 초보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대구 금호호텔에서 열린 대구지방세무사회와 일본 쥬고쿠 세리사회간 간담회에서 일본측은 올들어 8만건이 넘는 세무상담을 했다고 밝혔다.

쥬고쿠 세리사회는 관할 각 지역에 세무상담소 11군데를 설치해 지금까지 모두 923건에 이르는 세무상담을 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역점을 둔 각종 세금신고 기간 동안의 무료상담은 회원 모두가 참여해 6만7천건이 넘는 실적을 올렸다. 회원 1명당 상담 종사일수는 1.53일.

반면 대구세무사회의 세무상담은 간편장부 보급비용 및 기장료를 저렴하게 받은 것과 세무제도를 적극 홍보한 점 뿐이었다.

李相勳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