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15일로 예정된 김천시 삼락동 김천문화예술회관앞 김천시민대종 타종식을 앞두고 5일 김천시민대종각에서 박팔용 김천시장, 나계찬 김천시민대종건립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험 타종식을 가졌다.
이 종은 지름 2.1m, 높이 2.9m 무게 총 5천관(18.8t)규모로 김천시가 1천50평 부지에 서울대 정밀기계공동설계연구소에 설계감리를 맡겨 부산시 기장군소재 홍종사에서 완성한 것이다
김천시는 시 상징물인 시민대종.종각을 시승격 50주년 기념일인 15일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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