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로뽕 환각 병원서 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7일 히로뽕 환각상태에서 병원 간호사를 위협하는 등 난동을 부린 전치식(43·대구시동구신기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7일 오후8시50분쯤 경산시 하양읍 하양동산병원 응급실에서 다친 팔을 치료받던중 갑자기 원무과 유리창을 손으로 깨뜨리고 간호사 황모(21)씨를 유리로 위협하는 등 난동을 부리고 달아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