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촌의 보건의료에 관심있는 의사.간호사.보건행정공무원들로 구성된 한국 농촌의학회(회장 김기순 교수)는 7일 오후3시 대구효성가톨릭의대 마리아관에서 '효석 농촌보건의료 봉사상'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수상한 김애경(46.여.경기도 광주군 도척면 상림리 보건진료소장)씨는 '주민에게 감동주는 진료봉사'를 근무방침으로 24시간 열린 보건소를 운영하며 장애자와 노인들에 대해 방문진료를 실시해 왔다.
특히 '지역 보건의 날'을 정해 생활건강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관할 특정 마을의 암발생 역학조사를 실시, 암 예방사업을 펴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노인.어린이에 대해 학비.혈당기.의약품 등을 제공하기도 했다.
黃載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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