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및 섬유.철강제품이 지역 수출의 82%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출입업체의 98.5%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9월말 현재 대구.경북지역의 총수출액은 128억3천만 달러. 이중 구미와 대구의 전자제품이 61억달러로 전체의 47.55%를 차지했고 섬유제품이 29억달러 22.65%, 철강제품이 14억7천만달러 11.46%로 이들 3개 품목이 전체의 81.66%를 차지했다.
이밖의 주요 수출품은 광학제품 7억달러(5.46%), 기계류 3억4천만달러(2.69%), 알루미늄제품 1억4천600만달러(1.14%), 기타 9억달러(7.0%) 등이다.
또 수출입업체 3천여개(무역업 등록업체:대구 2천개, 경북 1천개) 중 98.5%가 중소기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구.경북지역의 9월중 수출통관기준 실적은 15억3천200만달러로 지난달에 비해 5%,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7% 늘어났으며 수입은 7억2천200만달러로 전월대비 5% 준 반면 전년동월 대비 4% 증가했다.
洪錫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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