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이기자 소환방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언론대책 문건 고소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형사3부(권재진 부장검사)는 29일 한나라당 정형근(鄭亨根) 의원에게 문제의 문건을 전달한 평화방송 이도준(李到俊) 기자를 금명간 소환, 조사키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 기자가 자신이 문건전달자라고 밝힌 만큼 문건 입수와 전달경위를 조사할 필요가 있다"며 "그를 조사하면 정 의원이 문건작성자로 이강래(李康來)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목하게 된 경위를 어느 정도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