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4, 5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받는 대구창업투자의 코스닥 등록후 주가가 공모가(1만2천500원)의 2배가 넘는 2만6천500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다.교보증권은 대구창투가 창투사로선 유일하게 금융감독원 기준 대손충당금을 100% 적립, 부실자산이 전혀 없는데다 올 당기순이익도 73억원 이상으로 예상되는 등 본질가치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구창투가 공모하는 총 80만주중 일반에게 배정되는 주식은 56만주이며 1인당 청약한도는 5천주다. 청약증거금 비율은 50%고 주간사인 교보증권을 비롯 동부.서울.신한증권 등 4개증권사와 한국증권금융에서 청약을 접수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