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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昌·鎭 해양환경協 발족-해수오염 등 현안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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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진해만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마창진 해양환경행정협의회'가 26일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발족식을 갖고 이재균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을 위원장으로 추대했다.이날 발족한 마창진 해양환경행정협의회는 마산지방해양수산청, 낙동강환경관리청, 마산·창원·진해시, 통영해양경찰서 등 6개 기관으로 구성돼 환경 관련 각종 현안과 지역사회 숙원사업 등에 공조체제를 갖추고 해양오염 등 당면 현안을 협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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