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업현대화 사업비 내년 20억원 증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본격 추진

문경농업 현대화사업이 내년에는 올해보다 20억원을 늘린 50억원의 사업비로 본격 추진된다.

문경시 특수 시책으로 개인 및 법인에 5천만원 범위안에서 3년간 무이자로 자금을 지원하며 이 사업비의 이자는 시와 농협이 각각 일정 비율로 부담, 농민들은 이자 부담이 없다.

대상 사업은 지역특화 단지 조성, 농·축산물의 안정적 기반조성을 위한 규모화·현대화, 농산물 품질향상과 수출 및 가공, 새 소득원 개발 사업 등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개인 및 법인이 자부담 20% 이상을 포함하는 사업계획서를 작성,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나 읍면 농업인 상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