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부산지하철 노조 파업 유보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새벽 4시로 예정됐던 부산지하철 파업이 노조측의 전격적인 파업유보 방침으로 파국을 면하게 됐다.

부산교통공단 노조(위원장 이민헌)는 24일 새벽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지하철 파업 유보방침을 발표했다.

노조측은 성탄절 연휴시작과 새천년을 눈앞에 두고 시민불편이 가중된다는 점을 감안, 파업을 유보키로 했다고 밝혔다.

부산지하철 노사는 23일 저녁 10시부터 24일 자정까지 쟁점사항에 대해 협상을 벌였지만 이견차를 좁히지 못해 합의점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