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문경 등 국도 5곳 31일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과 충북을 연결하는 주요 국도인 문경시 불정동~문경시 진안리간 4차선 확포장 공사가 공사시작 6년만에 준공되는 것을 비롯해 경북지역 5개 국도가 31일 일제히 개통된다.

29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상주시 만상동~문경시 모전동간(18.24㎞) △문경시 불정동~문경시 진안리간(14.26㎞) △영주시 내줄리~영주시 백리간(7㎞) △경주시 신당리 신천교(1.65㎞) △건천서부우회도로(2.9㎞) 등 경북 북부내륙지역 3개 국도와 경주지역 교량과 우회도로 등 총연장 44.05㎞ 구간이 준공돼 공식 개통된다는 것.

산악지형인 경북 북부지역과 경주지역 국도가 개통됨으로써 수도권과 충북간 근접이 용이해지고 산업물동량 수송이 원활하게 됐다. 또 경주지역에 산재한 관광문화자원에 대한 관광객들의 접근도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