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혼 대구시청 끝내 패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제당배 핸드볼

제일화재가 99~2000 대한제당배 핸드볼큰잔치에서 패자 결승에 올랐다.

제일화재는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여자부 패자 준결승에서 경기종료 4초를 남기고 고영복이 터뜨린 결승골로 대구시청에 21대20으로 신승했다.

이로써 제일화재는 내년 1월 2일 광주시청과 최종 챔피언결정전 출전권을 다투게 됐다.

대구시청은 부상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닌 김현옥과 김은경을 투입하는 등 총력전을 펴고도 아쉽게 졌다.

이어 벌어진 남자부 패자 준결승에서는 두산그린이 원광대에 30대29로 역시 1골차의 힘겨운 승리를 따내 상무와 챔피언결정전 출전권을 놓고 일전을 벌이게 됐다.◇7일째 전적(28일)

▲여자 패자 준결승

제일화재 21-20 대구시청

▲동 남자

두산그린 30-29 원광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