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세관 새해부터 조직 축소개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본부세관은 2000년 1월 1일자로 정보관리과와 분석실을 폐지하고 납세심사과를 신설, 1담당관 4개과로 기구를 축소조정한다. 또 정원도 현재 90명에서 8명을 감축키로 했다.

기존의 총무과는 세관운영과로, 통관과는 통관지원과로, 감시과는 조사감시과로 개편되고 감사담당관실은 종전대로 유지된다.

통관지원과는 통관 관련 수출입 물품의 관리와 수출입신고·수리만 전담하고 납세심사과는 관세징수, 환급, 사후심사, 통관적법성 심사업무를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