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업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업공사가 설립 37년만에 한국자산관리공사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성업공사는 31일부터 회사명칭을 '한국자산관리공사'로 하되 영문표기는 종전처럼 'KAMCO(KOR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으며 새로운 로고를 만들었다고 30일 밝혔다.

성업공사는 지금까지의 명칭은 뜻이 모호할 뿐만 아니라 부실채권정리전담기구로서의 이미지에 부합하지않아 사명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