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조직 대폭 손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조직과 기능이 범죄수사 등 본연의 임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폭 개편되고 재정비된다.

박순용(朴舜用) 검찰총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범죄수사와 인권보호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하다면 검찰조직과 기능을 대폭 개편하고 재정비할것"이라며 검찰 내부개혁 추진방침을 천명했다.

이에 따라 수사와 직접 관련없는 대검의 일부 검사장급 자리 1∼2석이 축소되고 일선 지검.지청 수사역량이 대폭 강화되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곧 단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총장은 내부개혁을 위해 "수사인력 보강 차원에서 불요불급한 행정업무를 대폭 축소하고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과감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