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조 道의원 총선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회 김성조 도의원이 3일 "4·13 총선에 세대교체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구미을지구 총선출마를 공식선언해 앞으로의 행보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평소 구미지역 젊은세대 주자로 공공연히 거론돼온 김 의원은 "2000년 새시대에는 정치권도 기존의 '정치꾼'에서 '정치인'으로 탈바꿈하는등 새로운 시대에 맞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출마변을 밝혔다.

2번의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연속 당선된 김 의원은 한나라당 김윤환 의원과 자민련 최종두 위원장 등 기성 정치인들에 대해 젊은세대 대변자로서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강조. (구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