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김성조 도의원이 3일 "4·13 총선에 세대교체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구미을지구 총선출마를 공식선언해 앞으로의 행보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평소 구미지역 젊은세대 주자로 공공연히 거론돼온 김 의원은 "2000년 새시대에는 정치권도 기존의 '정치꾼'에서 '정치인'으로 탈바꿈하는등 새로운 시대에 맞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출마변을 밝혔다.
2번의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연속 당선된 김 의원은 한나라당 김윤환 의원과 자민련 최종두 위원장 등 기성 정치인들에 대해 젊은세대 대변자로서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강조. (구미)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