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대구달서갑 김한규 위원장이 4일 당의 복합 선거구제 포기 등과 관련, 비판 목소리를 높이고 나와 자민련과의 정 떼기 수순을 밟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유발.
김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당무위원으로 당의 정체성 상실에 대한 우려와 독자적인 정책 제시 등을 통해 거듭 태어날 것을 누차 얘기했음에도 일방적인 내각제 포기와 복합선거구제 포기 등 당론으로 결정된 사항을 당무회의나 당원의 의견수렴없이 변경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