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짜전화 '다이얼 패드' 서비스 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낮 12시부터 본격 서비스를 개시한 인터넷 공짜전화인 '다이얼패드'(www.dialpad.co.kr)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이얼패드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새롬기술(대표 오상수)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시접속자가 3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이용자들의 접속이 쇄도하고 있다.

이에따라 이 회사가 당초 예상했던 25만명의 동시접속용량을 초과, 서버에 과부하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가입은 물론 접속하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새롬기술은 이날 오후5시 현재 동시접속인원은 30만명을 넘어섰고 회원가입자는 2만5천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새롬기술의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미국에서 다이얼패드서비스를 시작할 당시 가입자수가 점진적으로 증가한 반면 국내에서는 예상을 뛰어넘는 초기가입자 폭증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