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규병 9단 이창호 9단 격파 기성전 도전1국 불계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규병 9단이 '바둑황제' 이창호 9단에게 첫 승을 거두고 생애 처음 타이틀 획득을 노리게 됐다.

최규병 9단은 10일 한국기원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제11기 기성전 도전 3번기 제1국에서 타이틀 홀더 이창호 9단을 흑 93수만에 불계로 제압했다.

지난 93년 박카스배이후 6년만에 도전기에 나선 최규병은 이창호와의 상대 전적에서 16전 전패 끝에 첫 승을 거두며 생애 첫 타이틀을 눈앞에 뒀다.

도전 2번기는 26일 한국기원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