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칠환의원 자민련 탈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민련 김칠환(金七煥·대전 동갑) 의원이 13일 탈당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중 김종필(金鍾泌) 명예총재를 만나 탈당의사를 밝히겠다"면서 "향후 거취는 지역구민들과 상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오용운(吳龍雲) 의원도 12일 자민련을 탈당했다.

한편 심양섭(沈良燮) 부대변인도 이날중 자민련을 탈당한 뒤 한나라당에 입당, 서울 또는 경기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