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 개포면 개포 풋고추작목회(회장 정용목)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으로 부터 농산물표준규격출하 최우수 생산조직으로 선정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개포 풋고추작목회는 지난 87년 20~30여명이 풋고추재배를 시작 공동출하를 위해 "풋고추작목반"을 조직, 풋고추 공동출하를 결의하고 작목반 스스로 자율검사원을 편성 철저한 자율검사를 실시 규격품만 골라 서울 가락동시장 양재동 물류센타 등에 출하 도시 소비자들로 부터 품질 인증을 받았다.
현재는 180여명이 16만여평에 고추를 재배 연간 40억원(농가당 평균 2천여만원)가량의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예천.權光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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