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벡스 선물지수를 보면 코스닥이 보인다'
그동안 나스닥지수의 변동여부에 따라 춤추던 코스닥시장이 새해들어서는 나스닥지수보다 글로벡스 선물지수에 더 강력하게 연동해 주목받고 있다.
1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 첫 거래가 시작된 4일 이후 많은 증시전문가들이 당일 코스닥시장의 방향을 예측하기 위해 한국시간 새벽에 끝나는 나스닥시장지수보다 글로벡스 선물의 변동여부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글로벡스 선물지수란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주가지수 선물거래시스템인 글로벡스(Globex)에서 거래되는 S&P 500선물지수와 나스닥100 선물지수를 지칭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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