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 배출가스 매월 2.4화요일 무료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자동차 배출가스가 대기오염의 74%를 차지, 오염의 주요인으로 등장하자 정기적으로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에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무료점검장소는 △두류공원 야구장 앞, 동촌유원지 입구 2개소 △중구 시민회관 앞 △동구 동부정류장 밑 △서구 이현동 갑을방적 앞 △남구 앞산공원 큰골 주차장 △북구 신천수질 환경사업소 앞 △수성구 어린이회관 앞 △달서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 △달성군 달성군민체육관 앞 등 총 10군데다. 무료점검대상은 운행중인 모든 차량이며 시.구.군의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장비로 무료점검을 실시하며 무료점검시 기준초과 차량은 단속시 위반차량에 부과되는 과태료와 모든 행정처분을 면제 받게된다.

또 무료점검장소에는 자동차 제작사가 참여, 간단한 정비는 현장에서 무료정비 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