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고생과 매매춘 대학생 영장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부경찰서는 18일 전화방을 통해 알게된 여고생들에게 돈을 준 뒤 성관계를 맺은 혐의(청소년보호법 위반)로 대학생 곽모(25·대구시 남구 대명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곽씨는 지난해 8월 대구시 남구 대명동 ㅌ전화방을 통해 알게된 김모(16)양에게 10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는 등 여고생 2명과 3차례에 걸쳐 이른바 '원조교제'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