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옥두 사무총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5년간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을 가까이에서 보좌하며 'DJ 대통령 만들기'에 헌신해온 동교동 '가신' 출신 재선의원.

국민의 정부 출범이후 지방자치위원장과 총재비서실장에 이어 사무총장에 오름으로써 김 대통령의 각별한 신임을 다시 입증했다. 총재비서실장 시절에는 당과 청와대간의 가교역할을 원만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65년 김 대통령 수행비서로 동교동계에 발을 들여놓은후 두차례의 옥고와 8차례의 연행 등 좌절과 시련을 겪었고, 혹독한 고문도 당했으며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난의 한길에도 희망은 있다'란 저서를 발간하기도 했다.

부인 윤영자(53)씨와 1남1녀.

△전남 장흥(62) △한양대 공대 △고려대 정책과학대학원 수료 △민추협 운영위원 △민주당 사무부총장, 원내부총무 △14, 15대 의원 △국민회의 지방자치위원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