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박부권 한국통신 대구본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을 정보화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인터넷 분야에 노력을 집중할 것입니다"

박부권(49)신임 한국통신 대구본부장은 고객 만족, 품질 경영을 전제로 사람 중심의 정보화 시대를 여는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71년 통신 분야에 첫발을 내딛은 뒤 김해전화국장, 본사 공보국장, 홍보실장 등을 거쳤다. 무궁화 위성, 한통 해외 DR 발행 등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국장 승진 2년만에 이사로 발탁되기도 했다.

업무 지식이 해박하고 추진력이 돋보인다는 평가. 대구 출생으로 한양대 행정대학원을 나왔고 부인 김춘옥씨와 사이에 3녀를 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