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인 신용정보 열람 쉬워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개인이 컴퓨터나 전화를 사용해 자신의 금융불량거래여부 등 신용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재정경제부는 7일 PC통신, 인터넷, ARS(전화자동응답시스템) 등 정보통신망 이용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올 상반기중 신용정보 이용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 본인의 신용정보를 신속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개인들이 자신의 신용정보를 확인하려면 한국신용정보,한국신용평가 등 신용정보회사를 직접 찾아가 신분증을 제시해야 했으나 제도가 개선되면 컴퓨터나 전화를 사용해 주민등록번호, 신용카드번호, 비밀번호 등을 입력하면 내용을 알 수 있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