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힝기스 도레이오픈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여자테니스 랭킹 1위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가 2000 도레이 팬 퍼시픽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08만달러)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 대회 챔피언 힝기스는 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한수 앞선 실력으로 상드린 테스튀(프랑스)를 1시간14분만에 2대0(6-3, 7-5)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했다.

단식 우승 상금 16만6천달러를 받은 힝기스는 이어 열린 여자복식 결승에서 도마리 피에르스와 조를 이뤄 테스튀-알렉산드라 푸사이(이상 프랑스)조를 2대0(6-4, 6-1)으로 꺾어 단식과 복식을 모두 석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