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에 연간 100만개 이상의 백합 씨알을 생산할 수 있는 백합 씨알 단지가 조성된다.
경북도는 "지난 1월 농림부에 백합 씨알단지 조성비 지원을 신청한 결과 9일 지원해 주겠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밝히고 칠곡군 기산면 백합수출단지 지역에 6천평 규모의 씨알 단지를 조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도는 올해 6억3천500만원, 2001년 3억8천700만원 등 10억2천200만원(자부담 20% 포함)을 투입, 백합 씨알 배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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