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에 김치박물관 부산대·금정구청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치 담그는 과정이나 효능 등 김치에 대한 모든자료를 한 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국내 최초의 김치 박물관이 부산에서 문을 열게 된다.

부산대학교 김치연구소는 부산 금정구청과 공동으로 오는 5월에 문을 여는 금정문화회관에 3억여원을 들여 131㎡ 규모의 김치 박물관을 만들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박물관에는 수십가지나 되는 팔도 김치의 모형은 물론 김치재료, 도구, 용기등이 전시된다.

또 박물관에는 김치 담그는 과정을 쉽게 설명하는 인형과 함께 김치의 효능에관한 연구결과와 각종 자료 사진도 함께 전시돼 김치의 모든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된다.

금정구청 박희종(朴喜鍾) 위생관리계장은 "박물관이 완공되면 김치의 올바른 제작과정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뿐아니라 일본 등지의 관광객 유치에도 이바지 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