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통해 전세계 뉴스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011 이동전화사업자인 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자사의 무선인터넷 서비스 엔탑(n.TOP)을 통해 9일부터 CNN 뉴스를 실시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CNN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SK텔레콤이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CNN뉴스서비스는 일단 영문으로 제공되며 상반기중 한글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CNN뉴스 서비스는 헤드라인, 지역별, 비즈니스 뉴스 및 전세계 증시 정보, 스포츠, 날씨, 연예 등의 다양한 항목으로 실시간 제공되며, CNN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대부분의 뉴스를 포함하고 있다.
CNN뉴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011 휴대폰을 이용, 엔탑에 접속한 후 정보네트워크에서 CNN뉴스를 선택하면 되며 이용요금은 3월까지 무료이고 이후 유료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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