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8구단 참여SK 수원.인천중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시즌 쌍방울 레이더스 대신 제8구단으로 프로야구에 참여하게 된 SK 야구단의 연고 도시가 수원 또는 인천으로 결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제8구단의 서울 입성을 금지하는 대신 제8구단에게 연고지역의 일부를 할당하는 기존 구단에게 서울로 옮길 수 있는 결정권을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인천과 경기.강원도를 연고로 삼고 있는 현대는 SK에게 수원 또는 인천을 내주는 대신 향후 서울로 연고지를 옮길 수 있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