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 홈런왕 출신 영입 대만리그 활약 우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리그 홈런왕 출신 에드위드 우드(33)와 최고 연봉 20만달러에 계약했다.

롯데는 13일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장에서 우드와 계약금 4만달러, 연봉 12만달러와 인센티브 보너스 최고 4만달러를 조건으로 계약서에 서명, 전지훈련에 합류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최고 용병으로 꼽혔던 펠릭스 호세와 재계약에 실패한 롯데는 가까스로 외국인 선수 엔트리를 채우게 됐다.

왼손잡이 외야수인 우드는 88년 서울올림픽에 미국 대표팀으로 참가해 금메달을 땄으며 97년 대만리그에서 타격왕과 타점왕, 지난해 홈런 1위에 오르는 등 파워배팅이 돋보이는 선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