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강래 전 수석 무소속 출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이강래(李康來)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0일 공천신청한 남원·순창에서 무소속 출마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수석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공천과정은 정치개혁에 대한 국민의 열망과 대통령의 정치개혁 의지에 역행한,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일부 세력들이 주도한 구태의연한 밀실공천, 정실공천의 극치"라며 "당이 재심요구를 받아 들이지 않으면 독자적인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