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샷 가다듬었다" 최경주 터치스톤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필드의 타이슨' 최경주가 다시한번 미 프로골프(PGA) 무대에 선다.

데뷔이후 출전한 3개 대회에서 잇따라 컷오프 통과에 실패한 최경주는 25일 애리조나주 옴니추산내셔널골프리조트(파 72. 7천148야드)에서 개막되는 터치스톤에너지추산오픈(총상금 300만달러)에 참가, 자존심을 회복하겠다는 각오다.

최경주는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주 닛산오픈대회에도 불참하며 2주간 올랜도에서 샷을 다듬어 왔다.

일단 목표는 컷오프 통과와 중위권 진입.

이번 대회는 타이거 우즈, 데이비드 듀발 등 랭킹 64위에 속하는 정상급 선수들이 같은 기간 열리는 앤더슨컨설팅매치플레이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불참, 최경주로서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