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PD 세종문화회관에 1억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힙합 가수 조PD(24·본명 조중훈)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증한다.

22일 세종문화회관 등에 따르면 조PD는 23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자신의 라이브 콘서트 무대에서 이 회관 이종덕 총감독에게 1억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하는 1억원은 조PD가 최근 LG정보통신의 PCS단말기 CF에 출연해 받은 개런티로, 조PD는 당초 이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려다 문화발전을 위해 이 회관에 기탁키로 결정했다.

'얼굴없는 가수'로 가요계에 등장한 조PD는 지난해 8월 발표한 2집 타이틀곡 'Fever'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 왔으며, 최근 3집 앨범 발표를 준비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