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PD 세종문화회관에 1억 기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힙합 가수 조PD(24·본명 조중훈)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증한다.

22일 세종문화회관 등에 따르면 조PD는 23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자신의 라이브 콘서트 무대에서 이 회관 이종덕 총감독에게 1억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하는 1억원은 조PD가 최근 LG정보통신의 PCS단말기 CF에 출연해 받은 개런티로, 조PD는 당초 이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려다 문화발전을 위해 이 회관에 기탁키로 결정했다.

'얼굴없는 가수'로 가요계에 등장한 조PD는 지난해 8월 발표한 2집 타이틀곡 'Fever'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 왔으며, 최근 3집 앨범 발표를 준비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