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약사회 4월 전국규모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계가 3월초 조건부 집단휴진 계획을 세운 가운데 약사들도 전국규모의 결의대회를 개최키로 해 의약분업 추진과정에서 진통이 거듭되고 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희중)는 지난 25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형병원내 외래약국의 확산 방지와 조제료의 인상을 촉구하기 위해 4월중 일요일을 택해 '올바른 의약분업 실현을 위한 전국약사 결의대회'를 개최키로 결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당초 방침대로 3월부터 적용될 진찰 및 조제 수가 조정안을 이번주초 발표할 예정이어서 이번주가 의약분업 추진과정에서 큰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