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醫協 집단 휴진 계획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사협회가 다음달 2일로 예정됐던 집단 휴진 계획을 사실상 취소, 정부와의 첨예한 대립이 한고비를 넘기고 대화 국면으로 들어설 전망이다.

대한의사협회는 28일 오후 서울 의사회관에서 시도 회장 및 상임이사 확대 회의를 열고, 다음달 2~4일에 하려던 전국 병의원의 집단 휴진을 일단 23일 이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약품 실거래 상환제에 따른 병의원의 경영 악화 대책으로 의료수가 인상 등의 새로운 타협안을 정부가 제시한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