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밭두렁 태우다 산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1시20분쯤 영주시 이산면 신천1리 마을 뒷 산에서 불이 나 임야 8필지 등 의성 김씨 문중 산 6.5ha를 태우고 4시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이마을 손청천(40)씨가 밭두렁을 태우다 불씨가 바람에 날려 발생 했다. 이곳은 지난 94년 4월 산불로 새로 조림해 4~6년생 잣나무 4천500여 그루를 심었으나 이번 불로 모두 불탔다. 경찰은 손씨를 산림실화혐의로 입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