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새 주차차량 추돌 연락처 없이 뺑소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동네 농협주차장에 밤새 세워둔 차량을 누군가 후진하다가 추돌하고는 아무런 연락처도 없이 그냥 가 버렸다.

중고 경차를 사서 운행하던 터라 차수리비가 차량구입가격의 3분의1이나 차지해서 경제적으로 큰 타격이 아닐 수 없었다.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해서 자신의 양심까지도 저버리는 지금의 세태가 너무나 아쉬웠고, 누군가 목격한 사람이 있었다면 신고정신이 절실히 필요하다는걸 느꼈다.더욱더 중요한 것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언젠가 자신에게도 그런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진실을 사람들이 깨달았으면 한다.

한 순간은 피했지만 한 평생을 죄의식속에 살아 가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유문주(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