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스라엘, 레바논서 철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스라엘 정부는 5일 지난 18년간 점령해온 남부레바논에서 오는 7월까지 철군키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이날 이츠하크 헤르초크 내각 장관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정부는 오는 7월까지 레바논 국경을 따라 군을 재배치키로 만장일치로 결정했으며 이는 이스라엘 북부 지역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성명은 "이같은 군 재배치가 시리아와의 협정의 틀 내에서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 시리아와 협정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 철군계획 이행 방법에 대한 논쟁이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살림 호스 레바논 총리는 이스라엘 정부의 철군계획을 환영하면서 철군이 레바논과의 협정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면 더 좋을 것이라고 희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