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도럴라이더 공동 2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프로골프(PGA) 도럴라이더오픈대회에서 공동 21위에 올라 미국 진출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최경주는 "자신감을 회복한 것이가장 큰 성과"라고 6일(한국시간) 말했다.

최경주는 이날 "처음 경기에 나섰을 때는 잔디에 적응이 안돼 미국 투어가 낯설게 느껴졌다"면서 "이제 조금씩 적응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특히 최경주는 이번 대회가 열린 도럴리조트는 작년 프로선수자격테스트인 퀄리파잉(Q)스쿨 때 좋은 기록을 냈던 곳이어서 낯설지 않고 마음이 편했던 것이 좋은결과를 낳았다고 설명했다.

최경주는 또 "첫날 1라운드를 마치고 작년 퀄리파잉스쿨 때 도와줬던 도럴리조트 소속 티칭 프로가 드라이버 정확도와 퍼팅 등을 교정해줬다"면서 "퍼팅이 잘되니까 다른 샷도 덩달아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번 주말 혼다클래식에 출전하는 최경주는 "일단 가능한 한 많은 대회에 나가서 실전 감각을 살려야겠다"면서 "과거 한국과 일본에서 우승할때의 감이 돌아오는것 같다"고 거듭 자신감을 드러냈다.

"드라이브 거리를 좀 더 늘려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으나 거리가 짧아서 손해본다고 여기지는 않는다"는 최경주는 "역시 퍼팅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